식물 앱은 닫혀 있어요
로그인하지 않으면 매물을 볼 수 없고, 정해진 시간에 접속해야 거래되는 앱도 있어요.
식물을 사고파는 사람은 많은데, 식물에 맞는 거래 도구는 없어요. 직접 써 보며 느낀 불편은 이래요.
로그인하지 않으면 매물을 볼 수 없고, 정해진 시간에 접속해야 거래되는 앱도 있어요.
식물이 다른 중고 물건과 섞여 있어서 품종과 상태로 찾기 어려워요.
식물 앱이 여러 개 있어도 실제 거래는 여전히 당근에서 많이 이뤄진다고 봐요.
이 내용은 직접 겪은 경험이고, 판매자·구매자 인터뷰로 확인하는 중이에요.
당근과 싸우지 않고, 그 위에 식물 전용 레이어를 얹어요. 식물은 풀키에서 찾고, 이야기는 당근·인스타로 이어 가요.
품종 별칭, 삽수·성체, 무늬 상태를 구조화해서 찾기 쉽게 해요.
상시 매물과 새 매물 알림으로, 접속 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돼요.
당근·인스타용 게시글을 자동으로 만들어, 하던 거래 방식을 바꾸지 않아도 돼요.
어느 판매자에게서 온 식물인지 이력을 이어서 보여 줘요.
앱부터 만들지 않아요. 먼저 동네 화원과 식물선물세트로 실제 주문과 거래를 확인하고, 오픈 알림 신청이 충분히 모이면 앱 개발을 시작해요.
나눔·판매·자랑부터 열고, 교환과 경매는 그 뒤에 열어요. 자세한 순서는 로드맵에 있어요.
보지도 못하고 나가는 일이 없게 해요.
한정 식물도 선착순이 아니라 추첨으로 열어요.
어디서 온 식물인지 보이도록 만들어요.
타인의 사진이나 문구는 쓰지 않아요.
동네 화원, 농장, 개인 판매자와 함께 풀키를 만들고 싶어요.
선물세트 사전예약과 오픈을 알려 드려요.